이미지 갤러리 – 퀸스랜드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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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의 가사는 1900년대초에 쓰였으며, 작시자는 공식적으로는 미상이라고 적혀있다. 작사자에 대한 설은 크게 윤치호라는 설과 안창호라는 설 두 가지가 있다. 작사자 윤치호 설은 윤치호가 애국가의 가사를 1907년에 써서 후에 그 자신의 이름으로 출판했다는 것이다. 한편 안창호가 썼다는 주장은 안창호가 애국가를 보급하는 데에 앞장섰다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1908년에 출판된 가사집 《찬미가》에 수록된 것을 비롯한 많은 일제 시대의 애국가 출판물은 윤치호를 작사자로 돌리고 있는 등 윤치호 설에는 증거가 많은 반면[3] 안창호 설에는 실증적인 자료가 부족하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그밖에 ‘성자신손 오백년은, 우리 황실이요’로 시작되는 협성회 무궁화가 역시 윤치호가 작사를 하였다는 설이 있다.[6] 윤치호가 지은 노래 중 안창호가 가사의 성자신손 오백년은 우리 황실이요 를 문제삼아 가사를 바꾸라고 요청하자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으로 고쳤다. 그러나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여한 안창호는 윤치호가 지었다가 본인 스스로 수정한 부분 중에서도 우리 대한 만세를 우리 나라 만세로, 이기상과 이맘으로 임금을 섬기며를 이기상과 이맘으로 충성을 다하며로 안창호가 다시 고쳤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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